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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Feb 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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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인피니트 멤버 이성종이 긍정에 단단함을 더해 데뷔 10년차를 맞이했다.

 

셍략

 

'클락'은 인피니트와 인스피릿(팬덤명)의 첫 만남부터 지금 이 시간까지의 추억을 편지 형태로 써내려간 고백송이다. 지난 10년여의 활동 기간 중 즐거운 추억이 훨씬 많지만, 가끔 힘듦을 느낄 때 이성종에게 가장 큰 힘을 준 건 팬들이다. 고민이 있어도 스스로 해결하는 스타일이라는 이성종에게 멤버들과 팬들의 의미가 지인 그 이상이기 때문일 것이다.


"인피니트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팀이라서 인피니트 잖아요. 제가 더 잘해야 팬 분들이 흔들리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활동해왔어요. 인피니트의 막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점점 더 많이 생겨요. 사실 제가 막내 역할을 잘 하는 것 같거든요. 긍정적인 에너지와 애교로 형들에게 힘을 주니까요. 또 다르게 생각하면 막내라서 얻는 혜택도 있었던 것 같아요."

음악적으로 이성종의 허스키한 미성은 인피니트의 노래에 감칠맛을 더해준다. 이번 '클락'으로는 랩에도 도전했다. 다음 앨범 작업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구상할 계획이라는 후문. 이성종이 꼽은 인피니트의 명곡 '내꺼하자', '남자가 사랑할 때', '다시 돌아와', '필소배드(Feel so bad)', '소나기', '눈물만'이 그랬듯 인피니트는 음악적인 신경을 많이 쓰는 팀이다.

 

중략

 

 지난해 5월 김성규의 입대로 인피니트도 군(軍)백기를 시작했지만, 이성종은 이에 대한 해답을 멤버들의 도전과 또 하나의 장수에서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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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멤버 형들과 동반 입대를 진지하게 고민한 적도 있는데 각자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책임감 때문에 현실적으로 어렵게 돼서 아쉬워요. 그래도 인피니트의 이름으로 계속 앨범을 내고 활동하고 싶은 마음은 여전히 같습니다. 저는 올해 '하나를 해도 오래 하자'는 새로운 목표를 세웠어요. 라디오도 그렇고, 이제 장수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더라고요."

 

생략

 

"성규 형이 휴가 나올 때만 '1'이 사라지는 단체 메신저방이 여전히 활발해요. 솔직한 이야기를 하면서 더욱 돈독해질 수 있었습니다. 2010년에 데뷔했는데 요즘에는 어디 가면 항상 최고참이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더 뭉쳐야 한다고 생각해요. 오랜 뒤에도 인피니트로서 무대에 오르고 팬 분들과 만나기 위해 요즘에는 PT를 배우고 있어요."

 

후략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69&aid=0000365105&lfrom=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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