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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Nov 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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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인피니트 성열은 왜 ‘동물의 사생활’ 출연 제안을 받고 깜짝 놀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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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얼마나 진지했으면, 다큐 출연 제안이…”

‘동물의 사생활’은 의미와 재미를 다 잡는 신선한 포맷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다큐멘터리 제작을 최종 목표로 하면서도, 그 과정에서 초보 다큐멘터리스트가 된 스타들의 도전이 리얼 관찰 예능의 묘미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성열은 ‘동물의 사생활’ 출연 제안을 받은 소감에 대해 “처음엔 예능이 아닌 다큐멘터리 섭외가 들어왔다고 해서, ‘내가 그렇게 재미가 없나? 얼마나 진지했으면 나에게 다큐멘터리가 들어왔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자세히 들어보니 신선한 예능 포맷이라서 흥미를 갖게 됐다”고 말하며, “(같은 그룹 멤버인) 엘과 제가 동물을 워낙 좋아한다. 어떤 동물과 만나게 될까?라는 기대감에 부풀어서 설레고 행복했다”고 밝혔다.

◆ “드론 취미가 이렇게 활용될 줄이야”

성열은 혹등고래 다큐멘터리 촬영에서 빼놓을 수 없는 드론 및 수중 촬영을 맡았다. 이에 대해 성열은 “제가 RC 헬기 등 드론 날리는 것을 많이 좋아한다. 어릴 때부터 취미였는데, 여기서 이렇게 활용을 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게 정말 기뻤다”고 말했다.

다큐멘터리 촬영을 준비하며 느낀 점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성열은 “하루 종일 기다려야 하고, 공도 많이 들여야 하고, ‘다큐멘터리가 정말 쉽게 만들어지는 게 아니구나’라는 생각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혹등고래와의 교감이었다. 촬영을 떠나기 전 혹등고래에 대해 조사도 많이 하고 어떻게 하면 서로 교감할 수 있을지 고민도 많이 했다. 저희가 혹등고래와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8년차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성열이 아닌, 초보 다큐멘터리스트가 된 성열의 모습은 어떠할까. ‘동물의 사생활’ 제작진은 “성열이 드론 촬영은 물론, 다이빙 실력이 좋아 수중촬영까지 함께 맡으며,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성열의 다큐멘터리스트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은 23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skyb1842@mk.co.kr

 

http://naver.me/I5lfLG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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